공화당 나이 상관없이 일 인당 1,000달러 경기부양 보조금 제안
View: 1234
By 1lrxxxx Posted: 2020-07-31 11:13:28

목요일(30일) 공화당 상원의원은 정부가 내보내는 코로나 지원금을 1,000달러로 낮추는 법안을 제안했다. 이전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제안은 성인에게 1,200달러의 지원금과 부양가족에게 500달러를 제공하였다.

 

새로운 의안의 조건에 따르면, 1,000달러 수표는 나이와 부양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에게 제공된다. 이 법안은 미국 가정들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지원법(Coronavirus Assistance for American Families Act)이라고 불린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 성인과 부양가족(dependent) 모두 유효한 Social Security Number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 법안에 따르면, 4명의 자격을 갖춘 가족은 CARES 법에서 받은 것보다 600달러 더 많은 총 4,000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다.

 

CARES 법과는 달리 대학생과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성인 부양가족을 포함할 것이다.

 

캐시디는 성명에서 “팬데믹의 중압감이 부모와 아이들에게 떨어졌다”고 말하며 “이 법안은 그들의 니즈를 우선시하며, 학용품, 육아, 그리고 기타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자녀가 없는 미혼 및 기혼 납세자는 첫 번째 코로나 지원금에 비해 덜 받게 된다. 미혼자는 최대 200달러를 덜 받는 반면 결혼한 부부는 최대 400달러를 덜 받게 된다.

 

민주당도 2차 지원금으로 부양가족 지원금 인상을 주장해 왔다. 지난 5월 하원을 통과한 ‘HEROES 법’은 가족당 최대 3명의 부양가족까지 한 사람당 1200달러를 요구했다. 이 제안에 따르면 일부 가정은 총 6,000달러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새로운 공화당 제안에 따르면 소득 자격은 첫 번째 지원금 조건과 같을 것이다. 개인의 경우 소득이 최대 $75,000, 가구주의 경우 $112,500, 부부의 경우 $150,000인 사람들에게 전액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지원금이 1달러당 5%씩 감소하게 된다.

 

소득이 $95,000 이상인 개인은 CARES 법의 자격요건 최대 소득이었던 $99,000과 달리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기혼자로써 공동으로 세금보고하는 경우 소득이 $190,000 이상이라면 지원금을 받지 못할 것이다. CARES 법에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최고 소득이 $198,000이었다.

 

외국인과 결혼한 미국인들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인이거나 ITIN으로 세금 신고를 하는 개인은 지원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Tax Foundation에 따르면 1차 지원금보다 더 많은 금액이 지불될 것이라고 한다. 1차 수표에서는 평균 $1,523이었지만 새로운 제안에 따르면 평균 $1,584의 금액의 수표가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nbc.com/2020/07/30/republican-senators-propose-1000-stimulus-checks.html

 

Title View
[이벤트] (마감) 커뮤니티 2차 댓글 이벤트: 나의 첫 직장 Salary 공유하기! [23]
2019-07-22
4463
[공지] 자기 소개서 영상으로 올리고 취업 확률을 높이세요!
2020-05-26
445
[공지] 🔔 제 3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2019-09-10
4120
[공지] 잡코리아USA 커뮤니티 공지사항
2019-06-27
791
트럼프, 주당 실업급여 400달러 추가 지원 대책 서명 New
Live Updates (COVID-19, etc.)
357
틱톡, 위챗 중국 모기업에서 팔리지 않을 경우 45일 안에 미국 내 영업 금지
Live Updates (COVID-19, etc.)
235
코로나로 인해 17,000명 이상의 캘리포니아 죄수들 조기 석방
Live Updates (COVID-19, etc.)
269
FDA, 사용하지 말아야할 손세정제 100개에 이르러
Live Updates (COVID-19, etc.)
1308
공화당 나이 상관없이 일 인당 1,000달러 경기부양 보조금 제안
Live Updates (COVID-19, etc.)
1235
미국 경제 사상 최악의 분기 기록: 2분기 성장률 32.9%
Live Updates (COVID-19, etc.)
345
LA 카운티 필수 근로자, 저소득 가정 위한 코로나19 육아 바우처
Live Updates (COVID-19, etc.)
341
캘리포니아 마스크 미착용 시 벌금 부과
Live Updates (COVID-19, etc.)
704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인상, 내년 계획대로 시행
Live Updates (COVID-19, etc.)
731
오피스 임대료는 떨어지는데 아파트는 여전
Live Updates (COVID-19, etc.)
421
캘리포니아 600달러 실업급여 지속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098
2차 코로나 지원금 자격요건
Live Updates (COVID-19, etc.)
2312
FDA, 손세정제로 인한 메탄올 독성 보고 증가
Live Updates (COVID-19, etc.)
400
경기부양 협상: 공화당, 1조 달러 경기부양책 공개
Live Updates (COVID-19, etc.)
944
주말동안 132건의 위반...뉴욕 술집, 레스토랑 다시 문 닫을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452
조지아 24시간안에 코로나 확진자 증가 최고기록
Live Updates (COVID-19, etc.)
388
LA카운티 사업체 코로나 건강질서 위반 시 $500 벌금
Live Updates (COVID-19, etc.)
283
미국 코로나 확진자 400만 넘어...의료전문가 등 국가 재셧다운 요구
Live Updates (COVID-19, etc.)
483
글렌데일 마스크 미착용 시 최대 $2,000 벌금
Live Updates (COVID-19, etc.)
157
캘리포니아 확진자, 뉴욕 추월 임박…국가로 치면 세계 5위
Live Updates (COVID-19, etc.)
404
미국, 파이저 개발 백신 12월 첫 1억 배달 계약 체결
Live Updates (COVID-19, etc.)
348
두 번재 코로나 지원금 8월 말에 나갈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278
미국 반 이상의 주 뉴욕 여행시 자가격리
Live Updates (COVID-19, etc.)
541
미용실, 네일살롱 야외 운영 지침 발표
Live Updates (COVID-19, etc.)
335
영국 백신 초기검사에서 면역 반응 촉진
Live Updates (COVID-19, etc.)
946
LA 카운티 41세 이하 확진자 더 많아져
Live Updates (COVID-19, etc.)
400
뉴욕시 4단계 경제재개 진입, 동물원, 식물원 재개장 예정
Live Updates (COVID-19, etc.)
570
캘리포니아 주정부 보험국, 한인만을 위한 한국어 Zoom 세미나 개최
Live Updates (COVID-19, etc.)
193
"SoCal 카운티 코로나 개선되지 않는 한 원격수업으로 학교 재개할 것"
Live Updates (COVID-19, etc.)
150
코로나 현재 OC에서 가장 빨리 퍼지고 있어
Live Updates (COVID-19, etc.)
772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원격으로 실행, 합격 점수 낮춰
Live Updates (COVID-19, etc.)
330
LA 의류공장, 육류포장 공장, 코로나 발생 가장 심한 사업장으로 나타나
Live Updates (COVID-19, etc.)
209
뉴욕시 술집, 식당 안전조치 미시행 시 강제 폐쇄
Live Updates (COVID-19, etc.)
362
2차 경기부양 지원금 소득 자격 4만 달러로 제한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370
연방 실업수당 $600에서 $40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Live Updates (COVID-19, etc.)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