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교사들 백신접종 가능
By 962xxxx Posted: 2021-02-16 10:27:07

         

 

조만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를 확대하여 LA카운티에서는 교육 종사자 및 식품 관련 종사자, 그리고 치안 관계자 등으로 2-3주 내로 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 종사자 혹은 차일드 케어 종사자

✅  마켓 직원을 포함한 식품 및 농업 관련 직종

✅  경찰과 응급 요원들을 포함한 치안 관계자

 

이 직종 관계자들은 10일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페레어 국장에 따르면 현재 백신 접종 대상자인 65세 이상과 의료 및 보건 관계자들 외에 가능한 백신 접종 대상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들을 위한 백신 확보이다. 이들을 모두 접종받게 하기위해서는 총 440만 회 분량의 백신이 필요하지만, 현재 확보하고있는 백신은 128만 회 이고, 이들 중 105만 회 분량의 접종은 이미 끝났다고 밝혀졌다. 

또한, 여전히 65세 시니어 및 의료 관계자들의 220만 명인 약 80%가 접종을 못 받은 상태라고 알려졌다.

 

LA카운티는 주당 20만회 분량의 백신을 확보할 수 있는것으로 보며 백신 물량확보와 접종 대상자를 넓히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한다.

 

10일 NBC는 9일 접종 현황 혼선으로 다저스 구장(Doger's Stadium) 접종소에만 수천여분의 백신이 남아 도는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에서는 2차 접종 예약만 받고있다고 알려졌지만, LA시에서 운영되는 다저스 구장(Doger's Stadium) 접종소에서는 1회차 접종 예약 또한 받을 수 있지만 이 사실을 많은 주민들이 모르고 있어 예약 자리가 많이 남아도는 현상을 보였다.

 

이 소식을 재빠르게 접한 몇몇 주민들은 신속히 접종소에 가서 접종을 완료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LA카운티 소방국 마누엘 마티네즈는 “백신접종 예약을 할 때 주의깊게 잘 읽어보고 해야한다”라며 “만약 백신을 처음 맞는 사람이 2회차 접종만 실시하는 접종소에 등록을 하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된다”라고 전했다.

Total Comments: 1
dusxxxx 2021-02-16

아니.. 아직까지 의료진들도 다 못받았다고.. 일반인은 진짜 연말에 맞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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