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美 6월 일자리수 9개월 만에 처음 1100만개 아래로
By 2fpxxxx Posted: 2022-08-02 11:08:46

1070만개로 노동시장이 식는 신호로 받아들여져
일자리수 하락에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공석은 증가

 

구인공고가 붙은 미국의 세포라 매장. /EPA연합뉴스
미국의 6월 일자리수가 1,070만개로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1,100만개 아래로 떨어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채용 및 이직율조사(JOLTS) 결과 6월 일자리 수는 작년 가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예측치 1,100만개보다 낮은 수치다.

이는 경기가 둔화되면서 뜨거웠던 노동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기술 부분에서 정리해고에 대한 보고가 급증하고 있다.

일자리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여전히 많기 때문에 공석의 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6월에 실업자 1인당 약 1.8개의 일자리가 있었는데 5월보다 약간 감소한 수치다. 공석이 가장 크게 줄어든 분야는 소매 및 도매업종과 건설, 주정부 및 지방정부 교육 분야로 나타났다.

약 423만명의 미국인이 6월에 직장을 그만두었으며 전월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전체 고용에서 자발적 이직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이직률은 2.8%를 유지했다.

 

출처:한국경제

NULL
Title View
[공지] 🔔 제 7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상시모집
01/03/2022
[공지] Part-time 게시판 공지사항
02/12/2021
온라인 한국어 원장님을 모집합니다_비상교육 8월 설명회 초대 New
Part Time Jobs
2
바이든 "미래는 미국에서 만들어질 것"…366조원 규모 반도체·과학법 서명 New
Job & Work Life
7
의류박람회 10개 동시다발 열렸다 New
Job & Work Life
9
자동차 보험료 들썩이는 이유, 왜? New
U.S. Life & Tips
7
'N잡러'를 아시나요? 지금은 '다부업 직장인 시대' 안정적 생활, 만족있는 삶 위해
Job & Work Life
142
美 언론 "조지아주 한국 차부품업계, 멕시코 노동자 편법 고용"
Job & Work Life
135
재고 증가에 한인마켓 식품값 내렸다
U.S. Life & Tips
98
펠로시 대만 방문에 주춤했던 뉴욕 증시 일제히 상승
Job & Work Life
118
美 6월 일자리수 9개월 만에 처음 1100만개 아래로
Job & Work Life
168
[속보] LA카운티도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U.S. Life & Tips
186
가주 인플레 지원금 10월부터 지급
U.S. Life & Tips
233
미국 6월 PCE 물가 6.8%↑…40년만의 최대폭 기록 경신
U.S. Life & Tips
195
미, BA.5 막는 개량형 코로나 백신 1억7천만회분 구매 계약
Live Updates (COVID-19, etc.)
211
옐런 "美 경제 둔화하고 있지만 경기침체 아냐"
Job & Work Life
204
LA시, 첫주택 구매 보조금 14만불로 높여
U.S. Life & Tips
217
LA공항 근무자 등 400명 이상 감염…베벌리힐스 "실내 마스크 반대"
Live Updates (COVID-19, etc.)
130
미국, 코로나19 재확산에 휴가철 맞물리며 일손 부족 심각
Job & Work Life
181
"누구도 잊히지 않을 것"…아리랑·애국가 퍼진 추모의벽 헌정식
U.S. Life & Tips
117
파월 “미국, 경기침체 아니다…고용 너무 강하다”
Job & Work Life
200
'금리인상폭 줄인다' 파월 발언에 뉴욕증시 급등…나스닥 4.1%↑
Job & Work Life
152
고물가에 한인들 투잡·쓰리잡 뛴다
Job & Work Life
240
의류업계 최대 행사 매직쇼 내달 개최
Job & Work Life
222
백신 4번이나 맞았는데…바이든이 코로나 걸린 결정적 이유
Live Updates (COVID-19, etc.)
380
가주 렌트비 10%까지 오를 듯…극심한 인플레이션 여파
U.S. Life & Tips
238
美 실업수당 청구 25만1000건…전주보다 7000건↑
Job & Work Life
252
대기업 CEO 연 1,830만 달러 번다
Tax & Salary
194
아시안 업소 200만불 지원
U.S. Life & Tips
229
남가주 주택 중간가격 12년 만에 하락
U.S. Life & Tips
275
LA 한인마켓 노조 결성 움직임 본격화
Job & Work Life
299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영주권 신청기회 법안 상정
U.S. Life & Tips
239
물류적체 풀렸지만 트럭이 없다
Job & Work Life
209
은행수표 신종사기 한인 적발
U.S. Life & Tips
206
50세 미만도 4차 접종 적극 검토
Live Updates (COVID-19, etc.)
178
"고용·지출 줄여라"...골드만·애플·구글 등 美대기업 '긴축모드'
Job & Work Life
213
가족이민 문호 11개월째 제자리
U.S. Life & Tips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