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근로자 유급 휴가/병가
View: 3832
By 39pxxxx Posted: 2020-03-25 14:24:21

  source: google images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근로자 유급 휴가/병가: Families First Coronavirus Response Act (FFCRA or Act)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직원이 일을 못할 경우 최대 2주(80시간)까지 일반급여의 유급 병가를 받을 수 있으며, 자가격리에 들어간 family care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할 경우 2주(80시간)까지 직원 급여의 2/3의 유급 병가를 받을 수 있다.

30일 이상 근무한 직원이 코로나로 인해 학교가 닫았거나 child care provider가 불가한 경우 추가 10주간 급여 2/3의 paid expanded family and medical leave를 받을 수 있다.

 

해당 고용주: FFCRA의 유급 병가 및 expanded family and medical leave는 500명 이하 직원 규모의 공공기업과 개인 고용주에 해당된다. 50명 이하 직원 규모의 소기업은 학교가 문을 닫거나 child care provider가 불가한 아이를 돌보기 위한 휴가 제공 요건에 면제될 수 있다.

 

해당 근로자: 해당되는 고용주 아래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는 코로나와 관련된 사유로 2주간의 유급 병가가 허락된다. 3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코로나로 인해 아이를 돌봐야 하는 사유라면 추가 10주간의 paid family leave를 받을 수 있다.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notice of leave를 미리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급 병가로 인정되는 사유:

FFCRA로 인해 근로자는 아래 사항일 경우 유급 병가에 허락된다:

  1. 코로나로 인해 자가격리 명령에 따라야 할 경우
  2. 의료인으로 부터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 받았을 경우
  3.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을 보여 의료 진단을 받고 있을 경우
  4. 1번 또는 2번과 같은 사유로 누군가를 돌보아야 할 경우
  5. 코로나로 인해 학교 또는 어린이집이 닫아 아이를 돌보아야 할 경우

 

Leave 기간:

1~4번: 풀타임 직원은 총 80시간의  leave가 가능하며, 파트타임 직원은 2주 동안 근무하는 평균 시간만큼 가능하다.

5번: 풀타임 직원은 주 40시간 기준 12주 동안 leave가 가능하며 (2주 유급병가+10주 유급 expanded family & medical leave), 파트타임 직원은 그 기간 동안 평균 근무하는 시간만큼 가능하다.

 

Leave 급여 계산:

사유 1,2,3번: 일반 급여 또는 최저임금(높은 금액에 따라) 하루 $511까지, 총액(2주간) $5,110까지 지급된다.

사유 4번: 일반 급여의 2/3 또는 최저임금의 2/3 (높은 금액에 따라) 하루 $200까지, 총액(2주간) $2,000까지 지급된다.

사유 5번: 일반 급여의 2/3 또는 최저임금의 2/3 (높은 금액에 따라) 하루 $200, 총액(12주간) $12,000까지 지급된다.

 

IRS에서 제공하고 있는 예시에 의하면 만약 코로나바이러스 sick pay로 $5,000를 직원에게 지급하고 회사의 총 IRS payroll tax deposit 금액이 $8,000일 경우 $5,000 지금액을 credit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3,000만 payroll tax deposit 납부를 하면 된다. (링크 바로가기)

 

출처: IRS

https://www.dol.gov/agencies/whd/pandemic/ffcra-employee-paid-leave

 

 

Title View
[이벤트] (마감) 커뮤니티 2차 댓글 이벤트: 나의 첫 직장 Salary 공유하기! [23]
2019-07-22
5006
[공지] 자기 소개서 영상으로 올리고 취업 확률을 높이세요!
2020-05-26
679
[공지] 🔔 제 3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2019-09-10
4580
[공지] 잡코리아USA 커뮤니티 공지사항
2019-06-27
1008
글렌데일 마스크 미착용 시 최대 $2,000 벌금
Live Updates (COVID-19, etc.)
306
캘리포니아 확진자, 뉴욕 추월 임박…국가로 치면 세계 5위
Live Updates (COVID-19, etc.)
539
미국, 파이저 개발 백신 12월 첫 1억 배달 계약 체결
Live Updates (COVID-19, etc.)
487
두 번재 코로나 지원금 8월 말에 나갈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547
미국 반 이상의 주 뉴욕 여행시 자가격리
Live Updates (COVID-19, etc.)
1029
미용실, 네일살롱 야외 운영 지침 발표
Live Updates (COVID-19, etc.)
495
영국 백신 초기검사에서 면역 반응 촉진
Live Updates (COVID-19, etc.)
1177
LA 카운티 41세 이하 확진자 더 많아져
Live Updates (COVID-19, etc.)
494
뉴욕시 4단계 경제재개 진입, 동물원, 식물원 재개장 예정
Live Updates (COVID-19, etc.)
744
캘리포니아 주정부 보험국, 한인만을 위한 한국어 Zoom 세미나 개최
Live Updates (COVID-19, etc.)
348
"SoCal 카운티 코로나 개선되지 않는 한 원격수업으로 학교 재개할 것"
Live Updates (COVID-19, etc.)
258
코로나 현재 OC에서 가장 빨리 퍼지고 있어
Live Updates (COVID-19, etc.)
962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원격으로 실행, 합격 점수 낮춰
Live Updates (COVID-19, etc.)
616
LA 의류공장, 육류포장 공장, 코로나 발생 가장 심한 사업장으로 나타나
Live Updates (COVID-19, etc.)
321
뉴욕시 술집, 식당 안전조치 미시행 시 강제 폐쇄
Live Updates (COVID-19, etc.)
492
2차 경기부양 지원금 소득 자격 4만 달러로 제한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741
연방 실업수당 $600에서 $40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Live Updates (COVID-19, etc.)
1569
LA 카운티 코로나 입원율 사상 최고 기록
Live Updates (COVID-19, etc.)
569
캘리포니아 대부분의 학군 원격수업으로 학기 진행
Live Updates (COVID-19, etc.)
429
미국 첫 코로나 백신 테스트서 면역 체계 강화
Live Updates (COVID-19, etc.)
635
OC 교육위원회, 학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없이 재개 승인
Live Updates (COVID-19, etc.)
473
PPP 대출 신청 8월 8일로 연장
Live Updates (COVID-19, etc.)
643
온라인 수업 유학생 비자제한 철회
Live Updates (COVID-19, etc.)
575
뉴저지 공항 입국 시 2주 자가격리 시행
Live Updates (COVID-19, etc.)
1302
뉴욕 공항으로 입국하는 여행자 2주 자가격리 시행
Live Updates (COVID-19, etc.)
1828
남부 캘리포니아 헬스장, 예배당, 미용실, 쇼핑몰 운영 중단 명령
Live Updates (COVID-19, etc.)
944
LA 통합 교육구 이번 학기 원격으로 수업 진행
Live Updates (COVID-19, etc.)
185
뉴욕시 마스크 착용 가이드라인 발표
Live Updates (COVID-19, etc.)
466
LA 1억300만 달러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시작
Live Updates (COVID-19, etc.)
284
뉴욕 어린이집 월요일(7월 13일) 재개
Live Updates (COVID-19, etc.)
313
뉴욕 코로나 업데이트: NYC 대규모 행사 9월까지 취소
Live Updates (COVID-19, etc.)
554
LA 카운티 재택 명령 복구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712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Live Updates (COVID-19, etc.)
528
코로나19로 영향받은 LA시 세입자 다음주부터 $2,000 임대료 지원금 신청
Live Updates (COVID-19, etc.)
1704
일부 대학생 가을학기에 캠퍼스로 복귀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