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한국총선 재외유권자 등록 내달 10일 마감
By 93nxxxx Posted: 2024-01-04 09:54:11

 

영주권자 포함한 한국 국적자
온라인·방문·우편·이메일 접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재외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3일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국 국적자로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영주권자 포함)은 2월 1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재외선거가 가능한 유권자는 한국 국적자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외부재자’와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재외선거인(영주권자 또는 주민등록 말소자)’으로 나뉜다.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국외부재자는 지역구 및 비례 대표를 선출하고,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재외선거인은 비례대표만 선출할 수 있다.

 

재외선거 일정에 따르면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변경)등록 신청 마감일은 2월 10일이다. 이후 LA재외선거관리위원회 등은 3월 11일 재외선거인 명부 등을 확정한다.
 

표

 

 

22대 총선 재외투표는 사전투표 기간인 3월 27일~4월 1일(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재외공관 투표소(최대 4곳)에서 진행된다.〈표 참조〉
 
특히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자는 ‘사전투표 기간’ 해외에 머물며 현지 재외공관에서 투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재외선거인 중 직전 대선 또는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재외선거인 중 지난 선거에 참여했지만 이름 또는 여권번호가 변경됐을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2회 이상 재외선거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시 등록해야 한다. 국적 상실·이탈이나 수형 사실 등으로 선거권이 없는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된다.
 
LA총영사관 관할지역의 경우 재외선거 유권자는 약 18만 명으로 해외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재외선거 유권자 신고·신청자는 국외부재자 1000여명, 영구명부 등재 유권자 2000여명 수준에 그치고 있다.  
 
LA재외선관위 측은 “재외선거제도는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제도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온라인 접수는 ‘여권번호’만 알면 쉽고 빠르게 가능하다. 한인사회 거점지역과 한인단체 등을 방문해 순회접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외선거 유권자 온라인 접수는 웹사이트( ova.nec.go.kr 또는 ok.nec.go.kr)로 하면 된다. LA총영사관 관할지역 유권자는 공관방문(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우편, 이메일([email protected]) 신청도 가능하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Title View
[공지] “차별화된 서비스로 종합보험 시장 공략” 잡코리아USA 브랜든 이 대...
04/10/2023
[공지] 🔔 제 7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상시모집
01/03/2022
[공지] Part-time 게시판 공지사항
02/12/2021
이러다 소매체인 다 없어지겠네 New
Talk & Talk
0
100년 만에 다시 파리서 열리는 올림픽... 16일 성화 채화 New
Talk & Talk
1
삼성, 애플 밀고 1위 탈환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New
Talk & Talk
1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7% 증가 ‘호조’ New
Current Economy
2
한국 ‘당근’… 미국·캐나다 본격 진출 New
Talk & Talk
1
테슬라, 전세계 인력 10% 이상 감축 New
Job & Work Life
1
원·달러 환율, 연고점 또 경신 마감 New
Current Economy
1
‘가주 세대 불과 18%만 주택구입 재정능력 갖춰’ New
Current Economy
0
美 강타한 의약품 부족 사태… 한국도 영향권 New
Talk & Talk
18
이란 대규모 공습 막아내려 이스라엘 하룻밤 1.4조원 썼다 New
Talk & Talk
10
美,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64억달러 파격 지원 New
Talk & Talk
12
바이든, 추가 학자금 대출 탕감 New
Talk & Talk
12
가족이민 문호 큰 폭 진전 New
Visa,Green Card,Citizenship
16
미국서 난민 신청 10년새 12배로 New
Talk & Talk
9
오늘, 연방·주 소득 세금보고 마감 New
Tax & Salary
10
“멀어진 내집 마련”… 모기지 금리 7%로 재상승 New
Current Economy
4
애플 아이폰15부터 수리비 싸진다 New
Talk & Talk
5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 여행객은 ‘환호’ New
Current Economy
6
주택가 사상 최고… 멀어지는 ‘내집 마련 꿈’
Talk & Talk
83
남가주 수도료도 급격히 오른다
Talk & Talk
95
우표값 또 오른다 7월부터 73센트로
Talk & Talk
21
LA-한국 항공 여행객 꾸준히 증가
Travel & Food
88
연방 노동부, SK 배터리에 또 과징금
Job & Work Life
85
연방 법무부,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제동
Current Economy
69
애플, 아이폰 생산 ‘탈중국’ 가속
Current Economy
36
‘집 사려면 연소득 11만달러 필요’
Talk & Talk
11
가장 부자 지역은 뉴욕… LA는?
Talk & Talk
40
신규실업수당 청구 21만건… 한주새 1만1,000건↓
Job & Work Life
75
3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2% 상승
Current Economy
61
안보심사 협조 않는 외국 투자자 벌금 20배 ‘껑충’
Current Economy
96
좀처럼 안 잡히는 물가… 11월 대선에도 영향 주나
Current Economy
24
가주 실업수당 신청… 이제 한국어로 편리하게
Job & Work Life
75
US스틸, ‘일본 제철의 인수’ 안건통과 전망
Talk & Talk
43
테슬라, 100년 컨베이어 시스템 탈피
Talk & Talk
28
MS 이어 애플도 간다…새 테크허브로 뜬 플로리다
Talk & Talk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