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노조가입 가속화 폭스바겐 미 공장 승인
By 3loxxxx Posted: 2024-04-22 10:21:40

독일 자동차메이커 폭스바겐 미국 공장의 노동자들이 산별노조인 전미자동차노조(UAW) 가입에 찬성한다는 투표 결과를 냈다.

20일 폭스바겐 아메리카 발표에 따르면 테네시주 차타누가 공장 노동자들이 17∼19일 연방 노동관계위원회(NLRB) 감독 아래 UAW 가입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73% 찬성률로 가입안이 가결됐다. 투표율은 83.5%(3,613명)이며 투표자 가운데 2,628명이 찬성표를, 985명이 반대표를 각각 던졌다.

투표 결과가 NLRB 인가를 받아 UAW 가입이 확정되면 폭스바겐은 GM, 포드, 스텔란티스(옛 크라이슬러) 등 미 자동차 제조사 ‘빅3’처럼 UAW와 산별 교섭을 벌여야 한다.

테네시주 차타누가 공장은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가동하는 유일한 제조공장으로, 직원 수는 4,300여명이다.

 

 

출처 : 미주한국일보

Title View
[공지] JobKoreaUSA 한국 & 미국 기자단 모집
06/28/2024
[공지] Part-time 게시판 공지사항
02/12/2021
서울의 디자인 자산 및 디자인 정책을 담아낸 책자 3권 발간 소식 소개
Talk & Talk
254
미국 경제 향후 성장세 둔화되나
Talk & Talk
319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2년7개월만에 최고 수준
Job & Work Life
337
“최악의 글로벌 IT 대란 정상화까지 몇주 걸릴 수도”
Talk & Talk
315
삼성 갤럭시, 올림픽을 찍는다
Talk & Talk
291
아이폰도 결국 ‘접는다’… 애플 폴더폰 2026년 출격
Talk & Talk
330
한국 갈비 사러 ‘트레이더 조’에 간다
Travel & Food
129
연준 인사 “기준금리 인하 타당한 시기 점점 가까워져”
Current Economy
148
소비자들 지갑 연다… 금리 인하 ‘청신호’
Current Economy
85
LA 폐수 속 코로나 수치 급등
Live Updates (COVID-19, etc.)
138
극심 폭염 미 경제 흔든다…“연 $1천억 피해”
Current Economy
108
나사가 달 착륙 음모론 영화에도 지원한 이유는?
Talk & Talk
96
“위기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인력 뺏길 위험”
Talk & Talk
84
한국 운전면허 있으면 켄터키주 면허 시험 없이 취득
Talk & Talk
152
가족·취업이민 대부분 ‘제자리’
Visa,Green Card,Citizenship
364
“여행 온 김에 그냥 눌러살까?”… 베트남이 1위
Travel & Food
86
모기지 금리도 6%대로
Current Economy
103
‘끈끈한 인플레’ 꺾였다…“올 3회 금리인하” 기대도
Current Economy
85
대선 불확실성 확대… 금·달러 안전자산 상승 촉발하나
Current Economy
74
식료품 가격 인상에 뿔난 소비자들 지갑 닫았다
Current Economy
69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만들라”
Visa,Green Card,Citizenship
471
KITA, ‘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로 변경
Talk & Talk
170
트위터 해고자 소송 패소…퇴직금 등 5억달러 요구
Job & Work Life
395
신규 실업보험 청구 1만7,000명 감소
Job & Work Life
406
인플레 드디어 잡혔다…소비자물가 3.0% 둔화
Current Economy
199
쓰레기 얼음 산 된 에베레스트… "캠프 한 곳에만 50t 쌓였다"
Travel & Food
460
파월 "금리, 빨리 내려도 문제지만...너무 늦어도 경제 약화"
Current Economy
526
원·달러 환율 상승세…1,380원대 다시 올라
Current Economy
471
미 스타트업 투자, 2년 새 최대
Current Economy
426
‘외국인 살기좋은 나라’ 파나마·멕시코 등 상위
Talk & Talk
374
올해 상반기 국적항공사 승객 4,756만명…역대 최다
Travel & Food
338
‘가주 엑소더스’… 인근 주들 주택가격 ‘들썩’
Talk & Talk
279
값 올리던 소비재 기업들… 이제 할인 확대
Talk & Talk
590
미친 주택보험료… 또 30% 인상
Talk & Talk
396
가주정부, 물 사용 영구적으로 제한한다
Talk & Talk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