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한인청년들 위한 ‘온라인 취업박람회’
By jobxxxx Posted: 2020-08-20 10:35:08

▶ KOTRA·LA무역관·잡코리아 USA 공동으로

▶ LA총영사관, 내달 7^11일 미 전역 대상 개최

19일 영사관에서 온라인 취업박람회 모임을 마친후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강택우 코트라 과장, 김승욱 코트라 관장, 박경재 총영사, 잡코리아USA 브랜든 리 대표, 이우철 영사 .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LA무역관(관장 김승욱), 잡코리아 USA(대표 브랜든 리)와 공동으로 오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미 서부 기준)까지 일주일간 온라인 취업박람회(US K-Move Job Fair Week)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012년 이후, 9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금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최초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진행된다.

금년 온라인 취업박람회 행사는 LA뿐 아니라 뉴욕 등 미 전 지역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우리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다. LA 총영사관과 KOTRA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는 본 행사는 KOTRA의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뉴욕 무역관 K-Move Center를 중심으로 실리콘밸리, 시카고, 워싱턴, 달라스, 디트로이트 무역관에서 우리 한인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구인 및 구직 환경 모두 어려워진 상황에서 채용 기업들에게는 우수 인재의 채용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코트라 LA무역관과 잡코리아 USA에서 공동 개발한 온라인 취업박람회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구직자들은 이력서 접수부터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면접까지 100%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채용 지원이외에도 유학생들과 한인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웨비나를 제공하여 미국 비자별 취업 전략, 회계 및 IT 분야에 종사하는 현지 기업인들의 경험담 등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금까지 로스앤젤레스, 뉴욕, 실리콘밸리, 시카고 등에 소재한 구인 기업 50여 곳 이상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채용 분야는 프로그래머, 회계, 마케팅, 해외 영업, 엔지니어 등으로 다양하다. 박경재 LA총영사는 이날 “코로나19 등으로 미국 내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코트라 로스앤젤레스 무역관([email protected])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구직자들은 잡코리아USA 웹사이트(www.jobkoreausa/kotra)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출처:미주한국일보

NULL
Title View
[이벤트] 2021 K-Move 멘토링데이 안내
28/09/2021
[이벤트] SoCal K-Group 중요행사, K-Conference 행사 안내
28/09/2021
[이벤트] 영사관주최 미국 관세무역 온라인 아카데미
28/09/2021
[공지] 🔔 제 5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상시모집
19/08/2021
[공지] 전라남도 홍보단 모집 / Jeollanamdo the Kitchen of Korea Ambassado...
19/05/2021
[공지] Part-time 게시판 공지사항
12/02/2021
가주 노숙자 해결에 2년간 48억불 투입
U.S. Life & Tips
452
“가주 무상급식, 역사적 사건”…모든 공립학교 점심 제공
U.S. Life & Tips
697
UC 합격문 더 좁아졌다…정원 크게 늘렸지만 지원자도 사상 최대
College Life
605
해외취업, 어떻게 했나요?(2)
Talk & Talk
699
문과생은 해외취업이 어렵다구요?(1)
Talk & Talk
569
가주 임대사기 신고, 타주의 4배…LA·샌프란시스코 가장 극성, 전국 1·3위
U.S. Life & Tips
638
디즈니 “일자리 2000개 플로리다로”…올랜도공항 인근 캠퍼스 신축
Job & Work Life
959
무의미한 마스크 의무화…"단속 안한다"
Live Updates (COVID-19, etc.)
620
미국 건강 보험 총정리 (제도 및 용어 설명)
U.S. Life & Tips
797
영주권 신청 중 '노동 허가서' 사용 괜찮나
Visa,Green Card,Citizenship
840
연방 하원 이어 상원도 마리화나 합법화 추진
Talk & Talk
704
마스크 착용 요구·백신 캠페인 강화…LA 14일 확진자 1315명
Live Updates (COVID-19, etc.)
707
LA시장실 유급 인턴 고용…LA에 거주 14~24세 대상
Job & Work Life
990
"하루 커피 1잔 이상, 코로나 감염 10%↓"
Live Updates (COVID-19, etc.)
795
한인식당 10여곳 '식당 회생 그랜트' 100만불 이상 받았다
U.S. Life & Tips
668
메디케어 파트 A, B, C, D 이해하기
U.S. Life & Tips
658
protection security에서 technicion을 찾습니다.
Part Time Jobs
37
올해 연방 최저 임금 $9.50으로 오를까?
Tax & Salary
846
미국의 주정부 최저 임금
Tax & Salary
599
가주 산불 역대 최악 우려…올해 들어 4163건 발생
Talk & Talk
668
"재난경보시스템에 등록하세요" 시·카운티 별로 문자 통보
U.S. Life & Tips
762
폭염·산불·재확산 '위험한 주말'…집에 있어도 위험한 수준 더위
U.S. Life & Tips
557
LA공항 1회용 플라스틱 용기 퇴출…2023년 6월까지 단계적으로
U.S. Life & Tips
825
주식투자 ‘실패’하는 법
Talk & Talk
549
“한국어 노동법 모니터링업체 없나요?”
U.S. Life & Tips
789
식료품·개스·휴가비 모든 게 다 올랐다
Talk & Talk
533
LA카운티 사흘 연속 확진 1000명대
Live Updates (COVID-19, etc.)
892
홈 오너들의 재산세를 줄여주는 주민발의안 19를 아시나요
Talk & Talk
619
누구에게나 호감형으로 남는 방법 3가지
U.S. Life & Tips
801
“본인의 단점은?” 에 대한 답변
Job & Work Life
780
EDD 여전히 7월 첫주만 110만건 대기
Talk & Talk
983
"LA가 사막화 된다" 몇년째 가뭄·폭염 이어지며
Talk & Talk
761
신규 실업수당 37만건…'깜짝 증가' 3주만에 증가세 전환
Talk & Talk
681
LA 건축경기 회복…신축 퍼밋 55% 급증
Talk & Talk
874
샌프란 절경 즐기며 연봉 14만불…'드림잡' 화제
Job & Work Life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