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캘리포니아 임대료 두배로 낮춰
View: 997
By tmwxxxx Posted: 2020-09-02 10:26:51

한 연구에 따르면 많은 캘리포니아 세입자들이 매달 임대료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경제 상황이 집주인들을 신규 고객들에게 임대료를 두배로 낮추게 하고 있다.


질로우(Zillow)의 온라인 월세 찾기 서비스에서 지난 2월 16.2%가 할인된 가격에 광고된 반면 코로나가 경제 상황을 점점 악화 시키면서 7월에 30.4%의 임대목록이 할인된 가격에 광고되되었다. 질로우는 이러한 인센티브는 몇 달간 월세 무료, 또는 무료주차부터 기프트 카드, 보증금 없음까지 다양하다고 말했다.


미국 50개 주요 대도시권을 대상으로 조사한 6개의 캘리포니아 시장 중 5개월 전인 15%에 비해 7월에 평균 32%의 리스팅이 다소 할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로 인해 집주인들의 사업을 어렵게 만들었다. 대규모 실직으로 인해 임대업자들은 어려운 재정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정부의 퇴거 유예조치는 임대료 징수를 더욱 어렵게 하였다.


또한, 팬데믹의 공포는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세입자들의 생각을 바꾸었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거주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임대 계약을 갱신하는 것을 선택했고, 급여가 확실한 사람들을 집을 사기로 선택하여 더 많은 공간과 주거 안정성을 얻었다.


그 결과 아파트 청약자가 줄고 집주인의 할인 욕구는 더욱 커졌다. Zillow에 따르면 지역적으로 다음과 같이 할인율이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추적된 임대주택의 41%가 할인 혜택을 받았고, 50메트로 중 전국 10번째로 가장 높은 할인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6.4%의 할인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산호세: 할인율 40%, 전국 11위, 2월의 21%에서 상승했다.
샌디에이고: 30% 할인, 전국 28위, 2월의 17%에서 증가.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 36% 할인, 20위, 2월 19%에서 증가
새크라멘토: 23% 할인, 전국 40위, 2월 9%보다 상승
인랜드 엠파이어(캘리포니아 주): 할인 21%, 전국 43위, 2월 10%에서 상승


캘리포니아 임대주 또한 월세를 내리고 있다.


ApartmentList는 인구조사국 통계와 자체 명단에서 뽑은 수치를 조사한 결과 투베드(two-bedroom) 기준 8월의 임대료가 주 전체에서 한 달에 평균 1,845달러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계산에 따르면 이는 지난 2월 이후 0.6% 감소한 것이며 지난 5년 동안 캘리포니아의 연평균 증가율인 1.8%보다 낮은 것이다.


워싱턴 DC, 매사추세츠, 뉴저지 주만이 6개월 동안의 임대료 하락이 더 컸다.

 

 

https://www.dailynews.com/2020/09/02/coronavirus-forces-california-landlords-to-double-rent-discounts/
 

Title View
[이벤트] (마감) 커뮤니티 2차 댓글 이벤트: 나의 첫 직장 Salary 공유하기! [23]
2019-07-22
4798
[공지] 자기 소개서 영상으로 올리고 취업 확률을 높이세요!
2020-05-26
578
[공지] 🔔 제 3기 JOBKOREAUSA 기자단 모집 🔔
2019-09-10
4415
[공지] 잡코리아USA 커뮤니티 공지사항
2019-06-27
913
[LA총영사관] 코로나19 미정부 Grant 신청을 돕는 자원봉사자 모집 New
Live Updates (COVID-19, etc.)
10
미국 내년 3분기쯤 충분한 코로나백신 보유할 것
Live Updates (COVID-19, etc.)
498
실업수당 신청 100만 건 이하로 떨어져...정리해고 여전히 증가
Live Updates (COVID-19, etc.)
622
LA 카운티 미용실, 이발소 실내 서비스 재개
Live Updates (COVID-19, etc.)
454
급여세액연체에 참여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Live Updates (COVID-19, etc.)
737
코로나로 인해 캘리포니아 임대료 두배로 낮춰
Live Updates (COVID-19, etc.)
998
모더나 코로나 백신 노인환자 대상 소규모 실험에 유망한 결과 보여
Live Updates (COVID-19, etc.)
582
500만명 이상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당장 받지 못해
Live Updates (COVID-19, etc.)
969
공화당 소규모 코로나 자극 법안 발의 예정
Live Updates (COVID-19, etc.)
1166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제3막 가지게되…‘더 널리 퍼질 것’
Live Updates (COVID-19, etc.)
976
뉴욕시 박물관, 문화기관 재개 계획 및 날짜
Live Updates (COVID-19, etc.)
659
박현 교수 "난생 처음 본 후유증…완치란 말에 속지말라"
Live Updates (COVID-19, etc.)
433
뉴욕 헬스장 다음 주 초 재개 허용...뉴욕시 좀 더 기다릴 것
Live Updates (COVID-19, etc.)
630
LA시 외각 지역 주민을 위한 임대료 지원 신청 월요일부터 시작
Live Updates (COVID-19, etc.)
439
2차 지원금 8월에 지급되지 않는다
Live Updates (COVID-19, etc.)
3457
트럼프, 주당 실업급여 400달러 추가 지원 대책 서명
Live Updates (COVID-19, etc.)
1408
틱톡, 위챗 중국 모기업에서 팔리지 않을 경우 45일 안에 미국 내 영업 금지
Live Updates (COVID-19, etc.)
779
코로나로 인해 17,000명 이상의 캘리포니아 죄수들 조기 석방
Live Updates (COVID-19, etc.)
516
FDA, 사용하지 말아야할 손세정제 100개에 이르러
Live Updates (COVID-19, etc.)
1807
공화당 나이 상관없이 일 인당 1,000달러 경기부양 보조금 제안
Live Updates (COVID-19, etc.)
1553
미국 경제 사상 최악의 분기 기록: 2분기 성장률 32.9%
Live Updates (COVID-19, etc.)
436
LA 카운티 필수 근로자, 저소득 가정 위한 코로나19 육아 바우처
Live Updates (COVID-19, etc.)
438
캘리포니아 마스크 미착용 시 벌금 부과
Live Updates (COVID-19, etc.)
877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인상, 내년 계획대로 시행
Live Updates (COVID-19, etc.)
913
오피스 임대료는 떨어지는데 아파트는 여전
Live Updates (COVID-19, etc.)
542
캘리포니아 600달러 실업급여 지속할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1370
2차 코로나 지원금 자격요건
Live Updates (COVID-19, etc.)
2844
FDA, 손세정제로 인한 메탄올 독성 보고 증가
Live Updates (COVID-19, etc.)
516
경기부양 협상: 공화당, 1조 달러 경기부양책 공개
Live Updates (COVID-19, etc.)
1044
주말동안 132건의 위반...뉴욕 술집, 레스토랑 다시 문 닫을 수도
Live Updates (COVID-19, etc.)
544
조지아 24시간안에 코로나 확진자 증가 최고기록
Live Updates (COVID-19, etc.)
487
LA카운티 사업체 코로나 건강질서 위반 시 $500 벌금
Live Updates (COVID-19, etc.)
361
미국 코로나 확진자 400만 넘어...의료전문가 등 국가 재셧다운 요구
Live Updates (COVID-19, etc.)
603
글렌데일 마스크 미착용 시 최대 $2,000 벌금
Live Updates (COVID-19, etc.)
224
캘리포니아 확진자, 뉴욕 추월 임박…국가로 치면 세계 5위
Live Updates (COVID-19, etc.)
471